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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 운영 협력 협약 체결

작성자
KITNEWS
조회
781
작성일
2019.08.26
첨부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 운영 협력 협약 체결


- 소재·부품 핵심사업 국가사업화 컨설팅, 중소기업 기술애로 자문·지원 역할

 

본의 수출규제 우려 상황이 계속되면서 경북도가 이에 대응할 핵심 기구로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23일 킥오프(Kick Off) 전략 회의를 열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앞으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11개 대학, 16개 R&D기관, 소재·부품 산업 비중이 많은 7개 시군을 중심으로 경북도가 구성중인 기업부설연구소협의체를 함께 참여시켜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지원단 체제를 꾸렸다.

구체적인 분야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등 6개 분야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산업 혁신 전략을 주도적으로 실행하게 된다.

먼저 대학과 R&D기관은 소재·부품분야 국산화 자립화를 위한 국가사업화 과제를 기획·컨설팅하고 정부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결과 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상철 총장은 “철강, 자동차, 전기전자 등 소재․부품 분야를 주력산업으로 하는 경북 지역에 맞는 구체적이고도 적절한 대응방안이 마련된 것 같아 대학 차원에서도 힘을 보탠다면 위기 상황을 잘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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