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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함께 ‘주소지킴이’ 협력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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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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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함께 ‘주소지킴이’ 협력 활동 펼쳐
- 구미시-관내 4개 대학, 구미愛 주소갖기 협약식 체결
- 총학생회 및 주소지킴이 위촉 학생들, 전입신고 중요성·혜택 등 알려
제42대 ‘백야’ 총학생회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주소지킴이’ 홍보활동은 생활관, 학생회관 주변을 비롯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환영회 등 학생 밀집 장소 및 행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추후 대학 축제 등에서도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구미시는 지난 2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미시와 우리 대학을 비롯한 관내 4개 대학(국립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한국폴리텍 구미캠퍼스)이 참여하는 ‘구미愛 주소갖기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4개 대학 대학생 80명은 구미 주소지킴이로 위촉돼 협약식과 함께 ‘구미 주소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백야 총학생회를 비롯한 주소지킴이 위촉 학생들은 △전입신고 정의 및 중요성 알림 △모바일 전입 신청 방법 알림 △학업 장려금 등 전입 학생 혜택 등을 교내 학생들에게 알리며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영 백야 총학생회 회장은 “구미시와의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주소지킴이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지역 정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총학생회는 신입생들의 적응 지원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